구글 블로그스팟(Blogger) Sitemap(사이트맵) 제출하기 | 정상 등록 여부 확인 방법
사이트맵을 제출하면 Google이 내 블로그의 글을 더 효율적으로 찾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블로그를 Google Search Console에 등록했다면
다음으로 해야 할 작업이 바로 사이트맵(Sitemap) 제출입니다.
사이트맵은 내 블로그에 어떤 페이지가 있는지
검색엔진에 알려주는 안내서와 같습니다.
물론 사이트맵을 제출하지 않아도 Google이 블로그를 발견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트맵을 제출하면 새로운 글과 수정된 글을
더 효율적으로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Blogger 사이트맵을 제출하는 방법부터 정상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확인하는 방법까지
실제 화면을 기준으로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사이트맵(Sitemap)이란?
사이트맵은 블로그 안에 있는 글과 페이지 목록을
검색엔진에 알려주는 파일입니다.
검색엔진에 알려주는 파일입니다.
Google은 사이트맵을 참고하여 새로운 글이나 변경된 내용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처음 만든 Blogger 블로그는 글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사이트맵을 제출해 두면 검색엔진이 블로그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이트맵을 제출해 두면 검색엔진이 블로그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Blogger 사이트맵 제출하기
Google Search Console 왼쪽 메뉴에서 사이트맵(Sitemaps) 을 선택합니다.
새 사이트맵 추가 입력란에 아래 주소를 입력합니다.
👉 sitemap.xml
새 사이트맵 추가 입력란에 아래 주소를 입력합니다.
👉 sitemap.xml
Blogger는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생성하므로 별도의 파일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입력이 끝나면 제출 버튼을 클릭합니다.
입력이 끝나면 제출 버튼을 클릭합니다.
정상 등록 여부 확인하기
사이트맵을 제출하면 처리 결과가 표시됩니다.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공
- 사이트맵이 정상적으로 제출된 상태입니다.
처리 중
- Google이 사이트맵을 읽고 있는 상태입니다.
가져올 수 없음
- 주소를 잘못 입력했거나 일시적인 오류일 수 있습니다.
처리 중으로 표시되더라도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정상 등록으로 변경됩니다.
새 글을 작성할 때마다 다시 제출해야 할까?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Blogger는 새로운 글이 발행되면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합니다.
Blogger는 새로운 글이 발행되면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따라서 사이트맵은 처음 한 번만 정상적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새 글을 작성할 때마다
Google Search Console의 URL 검사 기능을 이용해 색인 생성 요청만 해주면 됩니다.
이후에는 새 글을 작성할 때마다
Google Search Console의 URL 검사 기능을 이용해 색인 생성 요청만 해주면 됩니다.
마무리
사이트맵 제출은 한 번만 설정하면 이후에는 Blogger가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새로운 글을 발행했다면 URL 검사와 색인 생성 요청만 꾸준히 진행해도
검색 노출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검색 노출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다음 글에서는
URL 검사 결과를 읽는 방법과 색인 생성이 되지 않을 때 확인해야 할
사항을 실제 화면으로 알아보겠습니다.
URL 검사 결과를 읽는 방법과 색인 생성이 되지 않을 때 확인해야 할
사항을 실제 화면으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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